오늘 오전 서울시 기획경제위 민생노동국 행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하여 협동조합협의회의 의견을 전달했습니다. 이상훈 의원 (민주, 강북구)는 공정경제과 질의를 통해 시민의 혈세로 만들어진 서울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.상담 기능이 축소되고 전문 상담사가 없어 일년에 만 건을 기록했던 상담 건수가 올 들어 사백 건으로 줄어들었는데 참고인 (김상현) 보기에 협동조합 설립이 급감했는가 물었습니다.저는 협동조합은 꾸준히 생기고 있고 특히 공익 목적의 사회적협동조합이 많이 늘고 있는데 일반 기업과 형태가 많이 달라 상담 수요는 더 늘었을 것이라 답했습니다.이어서 이의원은 과거에 아카이빙 된 수많은 상담 기록, 연구자료는 시민의 공공재산인데 다 멸실되었다고 질타했으며 이런 와중에 센터장..